성장판 닫히는 시기와 키 커지는 치유법은?

육아 2014.04.22 17:47 Posted by 블로그엔조이


무분별한 키성장 정보를 비롯해 영양과잉으로 인하여 남자들의 변성기와 여자들의 초경이 빨라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어릴때 부터 성장호르몬의 양이 늘어나게 되면, 성장속도가 빨라지게 되고 또 빨리 끝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펴보고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성장판 닫히는 시기와 키 커지는 치유법은?


남자와 여자의 성자판이 닫히는 시기는 다른데요. 여자는 초경직전에 성장률이 매우 높아지고, 초경이 시작되면서 성장속도가 서서히 떨어지면서 초경후 2년내에 정상적인 성장이 멈춥니다.


남자는 변성기가 되기 전에 성장률이 높고, 변성성기가 시작되는 시기 부터 점점 성장률이 떨어지게 되면서 18세 전에 정상적인 성장이 멈추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키가 크게 하려면 부모는 골격이 매우 유연한 유년기 시절부터 신경을 쓰는게 좋은데요. 또래의 아이보다 성장에 문제가 있다면 시기를 노치지 말고 최대한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남자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시기부터 치유하는 것이 좋고, 여자는 초경전인 초등학교 3학년에서 5학년 사이가 적기입니다.

 

최근엔 이 시기보다 더 빨리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기 때문에, 이시기 외에도 성장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빨리 성장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성장판은 외부의 충격 등으로 인해 손상이 쉽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활동을 하게 되는 유년기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며, 또한 성장판을 자극하여 균형적인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운동관리도 꾸준히 해줘야 합니다.


무조건 또래보다 키가 작다고 성장에 장애가 있는게 아닌데요. 하지만 1년동안 4cm도 자라지 않거나, 같은 나이 아이들의 평균키보다 10cm 정도가 작다면 성장장애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성장장애는 예민한 사춘기 시기에 많이 오기 때문에 성장기를 놓치지 말로 치료를 빨리해야 하는데요. 한방에서의 치료법을 살펴보면 척추를 바르게 교정하게 되는 추나요법과 성장판을 자극해주는 전침요법 등이 있으며, 아이의 체질과 식습관, 정서적인면 등을 잘 분석해 병행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상적으로 키가 크는 성장기를 놓치지 말고,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해 아이가 무럭무럭 크도록 유년기부터 적절한 관리를 꾸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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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4.04.2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기 놓치면 정말 힘들더라구요. 지금 아이를 키우는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싶네요. ^^

  2. 유다알리 2014.04.23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있는 부모님들은 꼭 알고 계셔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赤烏 2014.04.23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 키우는 부모된 입장에서 정말 중요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