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감기의 주요증상은 발열인데요. 보통 사람들이 차가운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하고 에어컨을 너무 많이 틀며 차가운 음료수를 너무 많이 마셔서 생긴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이때 약을 바로 먹는것보다는 비약물적으로 체온을 낮추는것이 좋은데요. 예를 들면 젖은 수건을 이마에 얹어놓거나 물을 많이 마셔주고, 비타민C와 B군 복합비타민 섭취 등으로 온도를 낮춰주는 것입니다.

 

이외에 파와 마늘을 많이 섭취해도 감기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는데요. 아래에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 감기 약보다는 물과 파와 마늘로 치료해보세요!

 

 

치료 : 열이 나면 급히 약먹을 필요가 없다
여름철 감기는 더위로 생기는 것인데요. 더운 환경에서 인체의 땀구멍이 열리면서 땀이 밖으로 배출됩니다. 이때 인체 저항력이 떨어지는 시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몸이 차가워지게 되면 인체의 조절기능으로 갑자기 모공이 막히면서 열과 땀을 배출할수 없어 열이 인체에 머물게 되면서 열감기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열감기는 대략 3~7일간 지속되는데요. 처음에는 보통 코와 목이 불편함을 느끼게됩니다. 예를 들면 코막힘, 콧물 등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머리가 무겁고 피곤하며, 병세가 지속되면서 콧물이 끈적이고 열이 지속되며 기침, 목아픔 관절이 아프거나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열감기의 주요 증상은 발열이지만, 추위를 타는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봄가을 유행성감기와 다릅니다. 봄가을 감기 역시 열이 나기도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리면 열이 내리게 되면서 치료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열감기는 땀을 많이 흘려도 열은 내리지 않고, 또 외부적인 고온으로 인해 여름철 열감기는 매우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여름철 감기가 만약 합병증이 없다면, 장시간동안 고열이 지속되어도 환자는 바로 약을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비약물적으로 체온을 내릴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침대에 누워 젖은 수건을 이마에 얹어놓고, 알콜로 몸을 닦거나 물을 많이 마시고 비타민c를 보충해 주는것이 증상완화에 좋은 도움을 주겠습니다.
 
건강한 성인이 열감기에 걸렸다면 물리적으로 체온을 낮추는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되면 보통 일주일내에 자연히 낫게 됩니다. 감기에 걸린후 열이 나게되면 물을 대량으로 마셔주는 것이 열을 내리는데 좋은 도움을 줄수 있는데요. 이유는 열이나는 과정에서 대량의 체액을 소모하기 때문에 제때에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 : 물을 많이 마시고 몸이 갑자기 차가워지는 것을 피하기
열감기가 생기는 원인은 내부와 외부적인 두 가지 원인으로 생기는 결과라고 볼 수 있는데요. 내부적인 원인은 인체의 체력소모가 늘어나고 더운 날씨때문에 잠을 잘 못자고 활동이 적어지면서이고, 외부적인 원인은 차가운물에 씻거나 에어콘 온도가 너무 낮거나.. 잠잘때 이불을 잘 덮지 않거나 장시간 선풍기를 틀어놓아서 입니다.
 
때문에 여름철 열감기를 예방하려면 두 가지 면을 신경써야 하는데요. 첫째는 충분한 수면을 보충해야 하고 음식섭취에 신경써야 하며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충분한 저항력을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둘째로는 몸이 차가워지는것을 피하는것이 중요한데요. 생활속에서 열감기를 일으키는 가장 주요한 원인은 바로 에어컨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 실외에서 갑자기 에어컨을 가동한 저온의 실내에 들어오게 되면, 몸이 갑자기 차가워 지면서 열감기에 쉽게 걸리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에어컨을 적게 트는것이 좋으며, 어쩔수 없이 에어컨을 틀었다면 실내와 실외 온도의 차이가 4℃가 가장 적합합니다.
 
실외에서 실내에 들어왔을때 가능하면 에어컨을 틀지 않은 방에서 일정한 시간을 적응한다음 에어컨을 쐬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무리 더운 여름철에도 차가운 물로 목욕을 하거나 머리를 감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고 잠을 자는 등은 피하는것이 열감기를 예방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음식 : 감기 예방 효능이 있는 파와 마늘
여름철 음식은 담백하게 섭취하는것이 좋으며,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자체의 저항력을 증가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식단에서 마늘, 생강, 파, 식초 등을 적당하게 섭취하는것이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는 야채와 마늘을 함께 섭취하게되면 한기를 중화시킬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오이, 여주, 가지, 시금치등은 모두 여름철에 자주 먹는 야채로, 이러한 야채들을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마늘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살균 및 차가운 음식의 섭취로 인한 비장과 위장의 손상을 피할수 있습니다. 또한 마늘은 매우 강한 항균 작용을 하기 때문에 민간이 천연항균소라고도 불립니다.

 

더위의 습격으로 사람들이 감기에 쉽게 걸리고 열이나게 되는데요. 봄 가을의 유행성 감기와는 달리 여름철 감기는 열감기로 바로 일반 감기 약물을 복용하기보다는 식이요법으로 자연히 치료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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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듀이트 2014.06.25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에 관한 정보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2. 영도나그네 2014.06.2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 감기에 이렇게 음식으로 치료할수 있는 방법이 있었군요..
    일상에 많은 도움을 주는 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