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로겐의 분비는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에스트레겐의 분비가 균형을 잃게 되면 조쇠, 비만, 피부가 거칠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기며, 또 부인과 질병의 발병률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그렇다면 에스트로겐이 여성한테 어떤 작용을 할까요? 어떻게 하면 에스트레겐을 보충할수 있을까요? 아래에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스트로겐 부족으로 나타나는 증상과 에스트로겐 음식

 

에스트로겐은 난소와 태반에서 생기는 일종의 여성호르몬입니다. 여성체내에 400여개의 부위에 함유되어 있는데요. 여성의 내분비와 인체의 발육에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또한 에스트로겐의 분비는 피부와 얼굴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요. 에스트로겐이 부족하게 되면 내분비 계통이 혼란을 일으키면서 피부노화를 불러올 뿐만 아니라 노화가 빨리 찾아오게 됩니다.

 

이렇듯 에스트로겐의 작용은 여성한테 매우 중요한데요.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에스트로겐을 보충할수 있을까요?

 

에스트로겐 분비가 여성의 피부와 용모에 영향을 준다!
여성의 체내의 에스트로겐은 피부의 두께와 콜라겐의 함량에 영향을 주고, 이와동시에 진피세포의 수분축적의 기능에 영향을 주면서 피부상태에 중요한 조절 작용을 합니다. 만약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부족하게 되면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윤택이 없으며, 반점 등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에스트로겐 부족으로 여성한테 생기는 증상들은?

 

1. 피부에 미치는 나쁜 영향
생각해 본다면 여성들에게 생리오기 며칠전 피부상태는 거칠고, 안색이 어둡고, 윤기가 없으며, 잔주름이 조금씩 나타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때문에 피부가 이렇게 나빠질까요? 주요원인은 바로 체내에 분비되는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줄어들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여성분들이 에스트로겐이 분비가 부족하게 되면 피부의 피질에 엄중한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깊어지며, 반점이 많아지고 윤기가 없으며, 각질이 자주 일어나고 알레르기증상이 쉽게 나타나게 됩니다.

 

2. 인체 노화를 가속시킨다!
체내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부족하게 되면 생리불순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생리주기가 너무 길거나 또는 너무 짧고 생리량이 너무 많거나 또는 적은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여성의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대폭으로 떨어지게 되면 골격이 푸석해지고 가벼워 지며, 나른해지고 쉽게 부서지게 되면서 골절현상이 쉽게 생기게 되고 키가 줄어들거나 등이 구부정해지며, 허리 통증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3. 비만 + 가슴이 미워진다!
여성들은 일단 체내에 에스트로겐의 분비량이 줄어들면 난소기능도 조쇠하게 되면서 각종 심리와 생리 증상들이 서서히 나타나게 되는데요. 피부가 나빠지는 외에 피부지방이 두꺼워 지면서 허리, 복부, 엉덩이, 다리 등에 많은 군살이 붙으면서 몸매가 망가지게 됩니다. 또한 가슴발육에 문제가 생기면서 아래로 처지거나 수축되며, 말라비틀어지고 크기가 달라지며, 유두가 검은색을 띄게 됩니다.

 

 

 

음식 + 건강한 에스트로겐 보충방법

에스트로겐 보충에 좋은 음식

 

1. 콩제품
콩제품은 체내의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개선시킨다고 합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콩과 콩제품은 체내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균형시켜주어 체내에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낮으면 콩이나 콩제품이 에스트로겐을 증가시켜주고, 또 수치가 높게 되면 그 수치를 줄여주는 작용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콩이 여성한테 에스트로겐 관련 암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콩제품에는 또 에스트로겐의 대사와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비타민B6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여성들은 매일 아침식사에 콩국물을 1컵 마셔주거나 또는 점심식사시에 두부를 섭취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2. 계란
계란에 함유되어있는 콜레스테롤은 인체에 에스트로겐을 제조하는 원료로 여성들은 가능하면 매일 한개씩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란 자체의 영양도 매우 높아 완전영양식품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3. 각종 신선한 과일과 야채
신선한 야채와 과일에는 풍부한 영양원소인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와 항산화제 등이 함유되어 있어 항노화에 좋은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 에스트로겐 분비의 균형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짙은 녹색 음식
녹색음식 예를 들면 브로콜리를 포함한 상추, 셀러리 등은 인체의 신장, 간, 비장 등을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또 소화기관의 소화와 흡수에 도움을 주며, 간장과 비장에 유익한 음식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또한 호르몬의 분비의 균형을 유지시켜주고 이로 하여 에스트로겐의 분비의 균형을 정상화 시켜줍니다.

 

5. 양배추
양배추에는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촉진하는 광물질인 붕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양배추에는 또 풍부한 섬유소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를 개선시켜주고 독소배출을 촉진시키며, 피부건강에 유익합니다.

 

6. 호박
호박에는 비타민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그 작용은 뇌하수체와 난소에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조절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동시에 비타민E는 인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피부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예방 등에 도움을 줍니다.

 

7. 모과
모과에는 비타만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비타민A가 부족하게 되면 에스트로겐이 합성에 방해를 주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모과가 맛이 달고 성질이 온화하여, 소화에 도움을 주고 가슴을 크게 하는데 촉진작용을 하며, 소화불량에 효과적인 치료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모과와 대추를 함께 섭취하게 되면 호르몬균형을 조절해주고, 피를 돕고, 피부미용에 좋은 도움을 주는 음식이 되겠습니다.

 

8. 견과
견과가 인체 건강에 미치는 작용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잇는데요. 뇌에 도움을 주고 영양을 보충해 줄 뿐만 아니라, 견과는 또 에스트로겐을 조절하는 중요한 음식이라고 합니다. 견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에스트로겐으로 생기는 초조한 증상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며, 또 심신의 압박과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줍니다. 또한 인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뇌하수체는 스트레스와 압박에 매우 민감한데요. 때문에 평소에 견과류를 적절하게 섭취해주는 것이 에스트로겐의 분비의 균형을 유지시켜줍니다.

 

에스트로겐이 낮으면 나타나는 증상과 에스트로겐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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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잡스 2014.09.24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렸다 갑니다.. 가을비가 내려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