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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라이프/일상

재미솔솔유머 짧은유머

블로그엔조이 2012. 1. 2. 21:47

오늘은 각종 사회생활에 힘들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은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잊게 할수있는
짧은 유머 몇개를 적어봅니다. 이 유머를 읽고 잠깐이라도 스트레스를 잊고 웃으시길 바랍니다.


재미솔솔유머 짧은유머
오랜 봉사활동을 거쳐 빛을 본 사람은 누굴까요?
-심봉사
왜 콧 구멍이 둘일까요?
- 하나면 코 후비기가 숨막혀 죽을까 봐~
바닷물이 짠 이유는?
- 물고기가 땀을 내면서 뛰어놀아서...
닭이 길 가다가 넘어진 것을 두글자로 줄이면 무엇일까요?
- 닭꽝
형과 동생이 싸우는데 가족들은 모두 동생편을 든다. 이문제를 간단하게 말하면?
-형편없는 세상
쥐가 네마리 모였다를 두자로 압축하면?
-쥐포
억세게 재수 없으면서도 그런대로 운이 좋은 사나이는?
- 앰뷸런스에 치인 사나이
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고함을 지르면 무슨말이 될까요?
-천만의 말씀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4자로 줄이면?
-개인지도
토끼가 제일 잘 하는 것은?
-토끼기(도망치기)
신혼이란?

-한사람은 신나고 한사람은 혼나는것~


만득이와 공주
만득이와 공주가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귀에 익지 않은 곡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때 공주는 만득이에게 물었습니다.
공주: 어머~! 이거 무슨 곡이예요?
그런데 만득이 왈!
만득이: 응. 돼지고기.


열받은 아줌마
운전을 갓 배운 아주머니가 차를 몰고 가고 있었습니다. 운전 초보자는 그렇듯ㅇ 운전에 서툴렀지만 그 뒤에 어떤
성질급한 아저씨가 있었으니... 그아저씨는 아주머니를 보고 이렇게 외쳤답니다. "야 이 여편네야 집에가서 밥이나
해~!" 그러자 참던 아줌마는 이 한마디에 열 받아서 아저씨에게 한마디 했답니다. "쌀 사러 간다 이 개자식아~"


2012년 한해에도 매일같이 웃는 날이 오길 바랄게요~ 웃으면 복이온대요^^ 우리 다같이 웃어봅시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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