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블로그엔조이

수수한 얼굴과 화려한 얼굴에 각각 어울리는 숙명적인 옷 본문

엔조이라이프/패션코디

수수한 얼굴과 화려한 얼굴에 각각 어울리는 숙명적인 옷

블로그엔조이 2012. 5. 13. 22:49

수수한 얼굴과 화려한 얼굴에 각각 어울리는 숙명적인 옷

 

패션코디법

 

어울리는 옷과 어울리지 않는 옷의 경계선은 대체 어디일까요????

 

옷을 입을때마다 드는 풀리지 않는 의문입니다.

 

여자라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과 어울리지 않는 색 정도는 파악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차거운 색의 옷이 어울리지 않아서 멀리하던 사람이 우연히 옅은 파란옷을 입고 신기할 정도로 아름다워 질수도 있습니다.

 

패션코디

 

자신에게 검은 색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매일 검은 옷을 입던 사람이 파티에서 번쩍이는 검은 드레스를 입고서 완전히 밤무대 가수처럼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이처럼 어울리는 옷은 색상만 가지고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다시말해서 모든 사람에게는 숙명적으로 어울리지 않은 스타일이 있고 색상에 관계없이 반드시 어울리는 옷의 종류가 있는데요,,,

 

이를 결정하는 것은 다름아닌 얼굴이랍니다.

 

검은 색이나 흰색과 같은 무채색이 특히 미인에게 어울리는 이유도 속임수가 통하지 않는 색이기 때문입니다.

 

스타일코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시원한 사람이 어수선하고 복잡한 색이나 패턴의 옷을 입으면 답답하게 보이는 이유도 얼굴과 옷이 불협화음을 일으키기 때문이랍니다.

 

얼굴이 수수한 사람이 화려한 옷을 입으면 옷에 뭍히게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외로 얼굴이 화려한 사람보다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굴이 화려한 사람이 화려한 옷을 입으면 경박해 보이지만, 얼굴이 수수한 사람이 화려한 옷을 입으면 균형이 맞아 아름다워 보인다는 것입니다.

 

또 반대로 얼굴이 수수한 사람이 수수한 옷을 입으면 아무래도 눈에 띄기 힘들며 오히려 그런 얼굴은 밝고 화려한 옷을 입어야 합니다.

 

스타일코디법

 

이브닝드레스처럼 강렬한 옷은 얼굴이 화려한 사람이 소화하기 쉽지만 , 큰 꽃무늬가 새겨진 옷은  오히려 얼굴이 수수한 사람이 예쁘게 소화할수 있습니다.

 

이렇듯 어울리는 옷과 어울리지 않은 옷의 열쇠는 바로 얼굴과 옷의 적절한 균형입니다.

 

하지만 그런 균형은 거울앞에서 매번 가늠할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거기에는 여전히 많은 변수가 있으므로 어울리는 옷과 어울리지 않는 옷의 경계는 영원한 미궁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아마도 그래서 옷에 질리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지만요....

 

 

 







4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