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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위에 좋은 차 위보호에 도움되는차

by 블로그엔조이 2014. 10. 22.

바쁜 일상을 치루고 있는 요즘 현대인들은 불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음식습관때문에 위장병이 발병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평소에 위장을 잘 보양해야 하겠는데요. 평소에 차만 잘 마셔주어도 위를 보호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위에 좋은 차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좋은 차 위보호에 도움되는차

 

 

보리차
약불로 은은하게 잘 볶아서 만든 보리차에는 각종 미량원소와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위장의 활동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보리차는 향이 진하고 디오필린과 카페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정상적인 수면에도 영향을 주지 않아 장기적으로 마셔주게 되면 위를 보양하는데 좋은 도움을 줍니다.

 

계화차
한의학에서 계화는 아주 좋은 약용가치가 있는데요. 고대 사람들은 계수나무가 백약중의 제일로 여겼으며, 계화로 빚은 술을 마시게 되면 장수한다고 합니다. 계화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맛을 띄는데, 달여서 차처럼 마시게 되면 따뜻함으로 차가움을 제거하고 위장을 따뜻하게 해주며, 통증을 멈추게 하고 가래를 삭히며, 어혈을 풀어주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식욕부진, 가래기침, 치질, 이질, 생리통에 일정한 치료 작용을 합니다.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들이나 위장기능이 약한 사람들은 적절하게 마셔주게 되면 위장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단 위가 불처럼 뜨겁고 통증이 있고, 입안이 마르고, 배고프지만 음식을 먹고 싶지 않고, 소변색이 노랗고, 대변이 끈적임 등 비장과 위장이 뜨거운 사람들은 마시면 좋지 않습니다.

 

 

홍차
가능하면 저녁에 홍차를 마셔주는것이 좋은데요. 이유는 녹차는 발효하지 않은 차로 폴리페놀 함량이 비교적 높아 녹차 원유의 성질을 유지하기 때문에 자극성이 비교적 강하고, 홍차는 발효차여서 폴리페놀 함량은 비록 적지만 익히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자극성이 약해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저녁에 마시기 적합 합니다. 특히 비장과 위장이 약한 사람들은 홍차에 우유를 타서 마셔주게 되면 위를 따뜻하게 하는데 일정한 작용을 합니다.

 

보이차
보이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위를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현대인들은 일적인 긴장감과 압박감이 있는 생활때문에 위장질병이 흔히 있는데요. 기혈이 허약하고 음식습관이 불규칙적이라면 발효차는 몸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진피차도 위를 보양하는데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위보호에 도움되는 위에 좋은 차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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