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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이야기, 할머니의 비밀번호

블로그엔조이 2012. 1. 11. 19:54
[재미있는이야기] 할머니의 비밀번호

할머니유머


경상북도 포항의 한 시골은행에 급히 송금 할 일이 있어 들렀습니다.

마침 할머니 한 분 이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더군요.

여직원 :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는 작은 목소리로
할머니 : "비둘기"

황당한 은행 여직원은 다시 한번
여직원 : "할매요! 비밀번호 말 안하시면 돈 못 찾는다 아잉교, 비밀번호 빨리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는 한 번 더
할머니 : "비둘기"

인내에 끝을 보인 여직원은
여직원 : "할매요 바쁜데 지금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와 이라능교, 퍼뜩 비밀번호 데이소!!"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제야 할머니는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온 은행이 웃음바다로 뒤집어 졌습니다.


할머니는 고개를 앞 뒤로 흔드시며 비밀번호를 말하셨습니다.
할머니 : " 9999 "


ㅋ ... 날씨가 많이 춥네요^^ 항상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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