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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철 맥주마실때 주의할점

블로그엔조이 2013. 6. 4. 11:14

여름철 맥주마실때 주의할점

 

여름철 날씨가 더워지면 시원한 맥주를 즐겨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맥주를 마실때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양을 초과하면 갖가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는데요,

여름철 맥주 마실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급성 위장염

 

단기간 대량의 맥주를 마시게 되면 위액을 희석시켜 위장의 산성환경이 파손되면서 소화계통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 급성 위장염에 걸리게 되며, 동시에 위장 활동이 속도가 증가하여 음식의 배출을 가속시켜 복부가 팽창하거나 설사 등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특히 너무 차거운 맥주는 위장의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면서 경련성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며 엄중하면 위출혈까지 나타날수 있습니다.

 

알콜성간염

 

맥주 자체에는 영양이 풍부하고 열량이 아주 높은데요, 맥주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성분은 대부분 인체에 흡수되기 때문에 알콜성분도 같이 몸에 흡수되어 장기적으로 마시게 되면 간장이 손상을 입으면서 알콜성 간염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결석

 

맥주를 만드는 엿기름즙중 칼슘과 초산이 함유되어 있을뿐만아니라 푸린이라는 성분도 대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많은 양을 마시게 되면 열량이 많이남아 요산생성이 증가하면서 결석이 생길수 있습니다.

 

 

심혈관질환

 

과도한 음주는 단기간 혈액의 용량이 증가하면서 심장과 혈관의 부담을 증가시킬수 있어 심혈관, 신장, 간장, 폐, 등 인체 각 기관에 손상을 일으켜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흐릿하며 혈압이 올라가거나, 심장박동수가 증가하여 심혈관질환이 발작할수 있습니다.

 

감기

 

차가운 맥주를 대량으로 마시게 되면 순간은 시원하고 기분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모공수축을 일으켜 땀배출을 제지하여 인체가 열을 발산하는데 영향을 주어 감기와 같은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약물의 부작용을 가중시키다

 

약물을 복용중이시라면 음주를 하는것이 좋지 않은데요, 예를들면 간질병약, 혈압약, 우울증약, 진정제, 항생제, 질산류 약물, 지혈제, 당뇨병약, 결핵약 등 이러한 약물을 복용중에 음주를 하게되면 약물의 부작용을 가중시킬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합리적으로 맥주마시기 : 적절한 양과 온도

 

우선 맥주는 적절한 양을 마셔야 하는데요, 성인한테 적절한 양은 매번 300ml로.. 캔으로 한캔정도, 하루에 500ml.. 병으로 한병을 초과하면 안됩니다. 즉 매번 100~200ml정도 양이 가장 적합한 양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맥주의 온도인데요, 맥주를 마실때 가장 적절한 온도는 12℃~15℃ 사이로 이때 맥주향과 거품이 최적의 상태로 마실때 입맛도 상쾌하고 좋습니다. 다음 훈제요리는 맥주와 같이 먹는것이 좋지 않은데요, 가장 적합한 맥주 안주는 과일이나 단백한 요리 또는 땅콩과 같은 견과가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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