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야채를 어떻게 건강하게 먹을수 있을까?

건강 2011.04.06 02:41 Posted by 블로그엔조이


 


만물이 소생하는 봄날, 야채가 많이 나오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야채가 몸에 좋고 건강에 좋다는건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또 어떤 질병에는 야채가 식사요법에도 쓰이는데요 야채를 먹는데의 관건은 많이 먹는것이 아니라 알맞게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야채가 많이 나는 봄에 어떤 야채는 너무 신선하게 먹어도 안되고 또 어떤야채는 많이 먹어도 안된답니다.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토마토

토마토는 성능이 차갑고 맛은 달콤하고,체온을 내리고,체액의 분비를 촉진시키며, 혈을 식히는 작용을 한답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봄에 토마토를 먹고 건강을 보호합니다.

또 입이 마르고 열이 오르는 증상 허열이 올라가는 등 봄에 자주 나타나는 증상들을 예방해 준답니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날씨의 변화로 인해 토마토를 즐겨 먹기도 한답니다. 토마토는 건강에 좋지만 덜 익은 토마토는 인체에 유해할수 있으니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반 정도 익은 토마토는 잘 익은 토마토보다 맛도 안좋을뿐더러 영양면에서도 많이 떨어지고 안토시안(花靑素)과 알칼로이드라는 독성분이 들어있어 먹으면 중독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인체건강을 위해서는 토마토를 고를때에는 덜 익은 토마토는 선택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그냥 생으로 드시려면 잘 익은 토마토를 선택하시는것이 좋습니다.



2.신선한 석이버섯

봄이면 석이버섯이 잘 자라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금방딴 석이버섯은 신선하고 연해서 입맛을 돋굽니다. 하지만 신선한 석이버섯에는 자체에 독소가 들어있어 먹는 방법이 부적절하면 질병에 걸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망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석이버섯은 가공을 하여 해빛에 말린것을 사서 드시는 것이 좋구요 신선하다고 나무에서 뜯어서 그냥 드시면 안됩니다.

신선한 석이버섯에는 포르핀, 퀴놀린, 종류의 광합물질이 들어있어 인체에 복용한후 만약 해볕에 노출된다면 피부가 가렵고 부종이 나타날수 있고 중하면 피부가 괴사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만약 부종이 후두점막에 나타난다면 호흡곤란을 일으키면서 생명에 위험을 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에서 파는 말린 석이버섯은 해볕에 말리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포르핀, 퀴놀린 성분이 분해 되였고 또 요리하기전에는 찬물에 담궜다가 하기때문에 조금 남아있던 독소도 물에 다 씻겨 내려가서 안심하고 먹을수 있답니다.



3.부추

부추는 연할수록 맛이 좋고 또 높은 영양가치가 잇어 . 부추로 요리를 할때 각종 조미료는 살균 작용을 하고 또 신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도 한답니다.남자들한테는 좋은 야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추는 성능이 따뜻하기 때문에 봄에 인체 체내의 열이 심하여 많이 먹으면 상초열이 심해져 변비가있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들 당뇨병환자들은 적게 먹는것이 좋고 눈병있거나 결막염이 있는 환자들은 안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4.봄죽순

봄죽순은 연하고 맛이 담백하고 영양이 풍부하여 음허를 보양하고 혈을 돕고 가래를 삭히고 음식물 소화를 돕고 시력에도 좋다고 합니다. 단 죽순에 들어있는 옥살산칼슘 함량이 좀 높아서 결석을 쉽게 유발하여 먹을때 처리를 잘 못하면 인체가 시안화수소와 접촉을 하게되여 세포가 산소의  이용을 막아 건강에 해롭게 됩니다. 때문에 많이 먹으면 좋지 않습니다.

전문가 제의는 한 사람이 매끼마다 죽순을 반뿌리를 초과하지 말라고 합니다. 특히는 요로결석,신결설,담결석 환자들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또한 유아동,노인이나 신체가 허약한 사람들,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들 만성장염환자들도 많이 먹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 신선한 죽순은 그냥 씻어서 바로 먹으면 안됩니다. 정확한 처리방법은 죽순을 세로로 반을 자른다음,잎사귀는 다 잘라버리고 ,거친 뿌리 부분은 잘라버린다음, 얇게 썰어서 연한소금물에 8~10분간 삶아주면 죽순에 있던 옥살산칼슘과 유독물질이 제거 된답니다. 그 다음 요리를 하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몇가지 봄야채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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